코로나에 온라인 플랫폼 클래스101, 누적 방문자수 '3000만 명' 기록
김대한
kimkorea@kpinews.kr | 2021-05-11 14:02:34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이전 대비 약 4배에 가까운 누적 방문자수 3000만 명이라는 수치를 기록했다.
2018년 3월 서비스를 시작한 클래스101은 '세상의 모든 것에는 배움이 있다'라는 철학을 기반으로 모든 배움의 시작점에 있는 플랫폼이 되겠다는 목표다.
코로나19 이후에는 본격적인 온택트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클래스101은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며 성장 중이다. 클래스101은 2021년 5월 초를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배가 증가한 약 1800개의 클래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동시에 수강생 만족도 평균 97%를 달성하며 양질의 클래스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모두가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도록'이라는 클래스101의 미션에 걸맞게 자신의 재능을 온라인 클래스로 펼치기 위해 등록한 누적 크리에이터가 현재 기준 약 8만7000명이며, 실제 클래스를 운영하며 크리에이터에게 돌아간 누적 정산액이 지난 4월 400억 원을 돌파했다.
동시에 클래스101은 비즈니스 다각화를 통해 다방면의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B2B 전용 서비스 '클래스101 비즈니스'는 현재 SK텔레콤, 나이키코리아, 카카오, 삼성카드, 현대홈쇼핑 등 유수의 기업 및 기관에서 비대면 시대 임직원들의 교육 및 복지를 위한 솔루션으로 채택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클래스101 권정화 홍보팀장은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플랫폼들이 온택트 시대 속 기술과 사람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클래스101은 배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안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김대한 기자 kimkore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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