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제가 만든 카네이션 예쁘죠?
우혜린
haelin0815@kpinews.kr | 2021-05-07 15:21:25
분홍, 빨강 꽃잎 접어 붙이는 고사리손이 분주하다.
어린이날 신나게 즐겼을 어린이들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마음이 바쁘다. 테이블에 옹기종기 둘러앉아 저마다의 작품을 만드는 작가가 된다.
누가 누가 더 예쁘게 만들었나.
직접 만든 카네이션 내밀어 보이는 어린이들. 두 손 모아 꼭 쥐고 "얼른 집에 가서 엄마, 아빠한테 카네이션 달아드릴 거에요!"
엄마, 아빠에게 자기들이 꽃인 걸 알고 있을는지.
KPI뉴스 / 우혜린 인턴기자 haelin081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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