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질랜드 여행 허용 '트래블 버블' 시행

문재원

mjw@kpinews.kr | 2021-04-19 13:41:37


호주와 뉴질랜드 간 '트래블 버블'이 시작된 19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공항에서 여장 남자(드래그 퀸)들이 뉴질랜드 여행객들을 환영하고 있다. '트래블 버블'은 코로나19 사태 중 방역이 우수한 지역 간에 서로 여행을 허용하는 협약이다. 해외 입국자 2주 자가격리가 면제되는 등 제한 조치가 완화된다. [AP 뉴시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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