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신규확진 381명…내일 400명대 중후반 예상

권라영

ryk@kpinews.kr | 2021-03-26 19:48:38

전날 같은 시간보다 1명 적어…수도권에서 249명 발생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6일 오후 6시까지 381명 늘었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각보다 1명 줄어든 것이다. 이날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도 전날과 비슷한 400명대 중후반으로 예상된다.

▲ 26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뉴시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38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전날 오후 6시 기준 382명보다 1명 적다.

전날 일일 확진자가 494명으로 마감됐던 것을 비춰보면 2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도 400명대 중후반일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118명, 서울 107명, 인천 24명으로 수도권이 249명(65.4%)이었다.

비수도권은 강원 30명, 부산 29명, 충북 17명, 경남 16명, 대구 13명, 경북 8명, 대전 5명, 광주·울산 각 4명, 전북 3명, 충남 2명, 제주 1명으로 집계됐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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