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드러난 광화문광장 조선시대 유물

정병혁

jbh@kpinews.kr | 2021-03-22 09:55:57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 중 조선시대 흔적들이 대거 드러났다. 정부서울청사 앞 도로 밑에 묻혀있던 수로, 담장 등 조선시대 삼군부 건물터와 유물들이다. 서울시는 이달 말까지 발굴 작업을 마치고 전문가 등과 문화재 역사적 가치를 평가할 계획이다. 22일 오전 발굴 작업이 한창이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