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확진 오후 6시까지 290명…어제보다 65명↓
윤재오
yjo@kpinews.kr | 2021-03-03 19:16:23
4일 0시 기준 하루 신규확진자는 300명대 중후반 될 듯
▲ 의료진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하루 신규확진자가 다시 300명대로 내려설 전망이다.
3일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29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355명보다 65명 적다.
하루 신규확진자가 3일 0시 기준 444명인 것을 감안하면 비슷한 추세로 증가할 경우 4일 0시 기준으로는 300명대 중후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밤 늦게 대규모 집단감염사태가 발생될 경우 400명대가 될 수도 있다.
지역별 신규확진자 수는 수도권이 217명(74.8%), 비수도권이 73명(25.2%)이다. 시도별로는 경기 106명, 서울 95명, 부산·인천 각 16명, 대구 14명, 충북 9명, 경북 7명, 경남·강원 각 6명, 광주 5명, 충남 4명, 대전·전북 각 3명이다.
최근 1주일간 일별로는 395명→388명→415명→355명→355명→344명→444명으로 일평균 385명으로 집계됐다.
KPI뉴스 / 윤재오 기자 yjo@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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