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소아마취과 의사 1명 코로나 확진

강혜영

khy@kpinews.kr | 2021-02-17 20:31:39

현재까지 접촉자 교직원 20명·환자 4명 확인돼

서울대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본관의 모습 [뉴시스]

17일 서울대병원과 종로구 등에 따르면 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마취과 의사 1명이 이날 오후 4시 40분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의사는 이날 오전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진단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은 해당 의사의 코로나19 확진 내부에 사실을 알리고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지금까지 교직원 20명, 환자 4명이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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