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산처럼 쌓이는 배달·일회용 쓰레기 급증

정병혁

jbh@kpinews.kr | 2021-02-16 16:06:49

▲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자원순환공원에서 재활용 가능한 일회용품이 분류되어 있다.[정병혁 기자]

송파자원순환공원에는 일회용품 활용을 위한 생활 폐기물 압축시설과 재활용 대형폐기물 처리시설 등을 운영 중이다. 송파구는 "설 연휴 전 보관된 쓰레기와 코로나19 이후 가정간편식과 배달음식, 택배 수요가 많아지면서 생기는 일회용 재활용품이 많아지며 쓰레기 양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로 인한 문제는 또 하나의 재난"이라며 "송파자원순환공원은 1일 재활용품 약120t, 대형생활폐기물 55t을 처리 하고 있으며, 생활 속에서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전통시장 에코백 증정과 '인공지능(AI) 순환자원 회수 로봇'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자원순환공원에서 직원들이 재활용 가능한 일회용품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정병혁 기자]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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