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오후 6시까지 318명…전날보다 44명 적어
권라영
ryk@kpinews.kr | 2021-02-04 19:21:11
병원, 복지시설, 음식점 등 집단감염 관련 환자 추가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318명 늘었다.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6시까지 31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한 362명보다 44명 적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서 서울 113명, 경기 99명, 인천 23명으로 235명(73.9%)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30명, 대구 16명, 광주 9명, 경북·충남 각 7명, 경남 6명, 강원 5명, 충북 3명이 발생했다.
서울에서는 성동구 한양대병원 관련 환자가 3명 늘었으며, 중구 복지시설과 관련해 2명, 광진구 음식점 관련 2명도 추가 확진됐다. 부산에서는 중구의 한 재활병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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