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구리시 70평대 펜트하우스 구입…"손예진과의 신혼집 아니다"

이종화

alex@kpinews.kr | 2021-01-30 14:50:51

▲ 배우 손예진과 현빈은 과거 영화 '협상'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현빈이 최근 구리시에 70평대 신축 최고급 빌라를 구입한 것에 대해 손예진과의 결혼을 염두에 둔 것이란 소문을 일축했다.

30일 한 매체는 "현빈이 최근 경기도 구리시에 70평대의 신축 최고급 빌라를 구입해 이사했다"면서 "손예진과의 결혼을 염두에 둔 행보일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현빈이 구입한 구리 아치울마을은 서울과 인접한 자연 친화적인 곳으로 알려졌으며, 박진영이 방송에서 공개한 단독주택이 있던 동네다. 지난해는 배우 오연서가 이 마을의 신축빌라를 매입해 이사했다.

현빈이 구입한 빌라는 70평대로 한 세대가 전체를 다 쓰는 펜트하우스로, 구매가격은 48억 원가량 인 것 알려졌다. 현빈은 소유권 이전이 마무리된 건 1월 초지만, 지난해 12월 이미 이사를 완료했다.

하지만 현빈 측은 "손예진과의 신혼집은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새해 첫날 현빈과 손예진은 열애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이어왔으며, 이후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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