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309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전날 같은 시간의 330명보다는 21명 적어 24일 0시기준 신규확진자수는 400명 안팎으로 예상된다.
▲ 의료진이 지난 22일 강원 삼척의 한 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뉴시스]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6시 현재 발생된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수도권 223명(72.2%), 비수도권 86명(27.8%)으로 집계됐다.
시도별로는 서울 117명, 경기 84명, 인천 22명, 부산·대구 각 16명, 경남 14명, 강원 9명, 경북·충북·충남 각 8명, 울산·광주·전북 각 2명, 전남 1명이다.
전날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2일 오후 6시 현재 330명에서 23일 0시 현재 431명으로 늘어난 것과 같은 추세로 증가할 경우 24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달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027명→820명→657명→1020명→714명→838명→869명→674명→641명→657명→451명→537명→561명→524명→512명→580명→520명→389명→386명→404명→401명→346명→431명으로 지난 18일 이후에는 모두 500명 밑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