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올해 열심히 하겠다"
김지원
kjw@kpinews.kr | 2021-01-18 09:34:11
트로트 가수 홍자가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조우종의 FM대행진'(이하 'FM대행진') 스페셜 초대석에는 가수 홍자가 출연했다.
이날 홍자는 최근 가수 윤종신, 방송인 서장훈, 김영철, 작사가 김이나 등이 소속된 미스틱스토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새해에 소속사 미스틱으로 가게 됐다. 작년에 코로나19 때문에 활동을 많이 못했는데 올해 열심히 하겠다"라고 포부를 말했다.
이어 홍자는 윤종신을 향해 "윤종신 씨는 아직 만나지 못했는데 너무 뵙고 싶고, 조언을 많이 얻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이외에도 홍자는 과거 무명시절 했던 고생에 대해 털어놓으며 "그런 것들이 지금 와서 많이 도움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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