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나경원, '아내의 맛' 출연…"가족과 일상공개"

김지원

kjw@kpinews.kr | 2020-12-31 19:07:45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나경원 전 국회의원이 TV조선 부부 관찰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한다.

▲ 나경원(왼쪽)전 국회의원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뉴시스]

31일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측은 "박영선 장관과 나 전 의원이 출연한다. 최근 첫 녹화를 마쳤고 방송 날짜는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현재 여야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제작진은 "'아내의 맛' 사상 최초로 출연하는 여성 정치인인 나 전 의원과 박 장관은 가족과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정치인이 아닌 아내와 엄마로서의 삶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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