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과 열애' 이채은, 성형설에 직접 해명 "화장법 달랐을 뿐"
김지원
kjw@kpinews.kr | 2020-12-31 10:07:34
이채은이 불거진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채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라며 "이런 글 안 쓰는데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서 당황스러워서 남겨요"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촬영 때 화장법이 달랐을 뿐"이라며 "아이라인으로 눈앞머리에 저렇게 효과를 낼 수 있고 저는 전과 똑같답니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이채은은 29일 "화장으로 앞트임했는데 딴사람같구먼! 그나저나 이번주에 한 살 더 먹는다니요. 말도 안 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바 있다.
해당 사진 속에서 이채은은 흰 티에 내추럴한 니트 치마를 매치했다. 여기에 달라진 화장법으로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이 사진이 공개되면서 평소와 달라진 모습에 성형설이 불거져 나왔다. 이에 이채은이 화장법이 달라졌을 뿐이라고 직접 해명에 나섰다.
이채은은 1995년생으로 유치원 교사에서 모델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TV조선 '연애의 맛2'에 출연해 오창석과 인연을 맺었고, 이후 두 사람은 공개 열애를 하고 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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