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예배 '집단감염 발생한 금천구 예수비전교회'
문재원
mjw@kpinews.kr | 2020-12-22 17:53:18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22일 오후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금천구 예수비전교회 입구에 집합금지명령문이 붙어 있다. 이 교회는 최초 확진자를 포함해 122명의 교인이 지난 13일 함께 모여 대면예배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예수비전교회는 지난 6월에도 교인 7명이 확진된 바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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