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 동탄산업단지 문구류 제조공장서 불
문영호
sonanom@kpinews.kr | 2020-12-18 13:38:33
창고동 1동 전소, 소방대원 경상
▲경기 화성시 방교동 동탄일반산업단지 문구류 공장 화재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제공]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관 110 여 명과 펌프차 등 장비 40여 대를 동원해 오후 11시 14분 쯤 불길을 잡았다.
18일 오후 1시까지도 진화작업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공장 붕괴 우려 등으로 완전 진화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화재진압에 투입됐던 소방대원이 낙하물에 가슴과 우측 팔 등을 다쳤지만, 다행히 병원 치료 후 퇴원했다.
소방당국은 공장 외부 적치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후 창고동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화재 진압후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17일 오후 10시 47분 경기 화성시 방교동 동탄산업단지에 있는 문구류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창고동 1동 4059㎡가 전소됐고, 보관중이던 문구류 완제품 5만 박스도 불에 탔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관 110 여 명과 펌프차 등 장비 40여 대를 동원해 오후 11시 14분 쯤 불길을 잡았다.
18일 오후 1시까지도 진화작업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공장 붕괴 우려 등으로 완전 진화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화재진압에 투입됐던 소방대원이 낙하물에 가슴과 우측 팔 등을 다쳤지만, 다행히 병원 치료 후 퇴원했다.
소방당국은 공장 외부 적치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후 창고동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화재 진압후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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