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상] 코로나19 병상 확보 나선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문재원

mjw@kpinews.kr | 2020-12-17 17:32:50

▲ 17일 오후 경기 일산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간호사들이 레벨D 방역복 착의 및 탈의 교육을 받고 있다. [문재원 기자]


코로나19 3차 대확산에 병상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은 급히 허가 병상 824개 중 270개 병상을 감염환자 치료 병상으로 전환한다. 

병원 관계자는 17일 " 270개 병상에는 1인실과 다인실이 포함돼 있어, 실질적으로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병상 수는 107개로 이를 중환자와 준 중증환자, 중등도 환자, 고위험군 환자가 나눠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병상 전환 일정은 19일부터 1단계, 23일 2단계, 28일 3단계로 이뤄진다. 17일 오후 일산병원에서 병상 확충 공사가 한창이다.

 

 

▲ 17일 오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코로나19 치료 병상 확충 공사가 진행중이다. [문재원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내 코로나19 치료 병상 확충 공사 현장. 병실 입구에 음압병실 내 수치 확인을 위한 차압계가 설치돼 있다. [문재원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간호사들이 레벨D 방역복 착의 및 탈의 교육을 받고 있다. [문재원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간호사들이 레벨D 방역복 착의 및 탈의 교육을 받고 있다. [문재원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내 코로나19 치료 병상 확충 공사 현장. 병실에 음압기가 설치돼 있다. [문재원 기자]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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