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 병상 동났다…환자 돌보는 음압격리병동 의료진
문재원
mjw@kpinews.kr | 2020-12-10 12:45:58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82명으로 확인된 10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음압격리병동에서 방역복을 입은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코로나19 중증환자 병상 62개 가운데 사용 가능 병상이 3개만 남았다고 밝혔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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