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김현숙, 6년만에 이혼…사유는?
김지원
kjw@kpinews.kr | 2020-12-09 13:54:05
소속사 "현재 이혼 조정 중"
개그우먼 겸 배우 김현숙이 결혼 6년 만에 이혼한다.
김현숙 소속사 이엘라이즈는 9일 "현재 김현숙은 이혼 조정 중"이라며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2005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김현숙은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14년 7월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 6개월 만에 득남했다.
김현숙 가족은 올해 초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은 최근 이혼을 결정, 6년 만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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