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대유행 이후 첫 500명대 확진…붐비는 선별진료소

정병혁

jbh@kpinews.kr | 2020-11-26 15:24:04

 

26일 오후 서울 동작구청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83명이다. 지난 3월 1차 대유행 후 500명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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