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소집해제' 이종석, '마녀2' 특별출연 제안받아
김지원
kjw@kpinews.kr | 2020-11-24 11:54:24
배우 이종석이 12월 소집해제를 앞두고 영화 '마녀2'의 특별 출연 제안을 받았다.
24일 이종석의 소속사 A-MAN 프로젝트 측은 "이종석이 '마녀2'(감독 박훈정) 출연을 제안받았다. 마녀2' 특별출연과 실질적인 복귀작 등에 대해서는 소집 해제 후 확정하고 공식적인 소식을 알려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종석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근무 중이며, 12월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앞서 이종석은 영화 '브이아이피'에 출연한 인연으로 박훈정 감독의 '마녀'에도 출연할 계획이었지만, 입대와 겹치며 출연을 하지 못했다.
'마녀2'는 지난 2018년 개봉한 '마녀'(감독 박훈정)의 속편이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에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 개봉 당시 318만 관객을 동원하며 인기를 끌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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