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지선, 자택서 모친과 숨진 채 발견

김지원

kjw@kpinews.kr | 2020-11-02 15:51:30

개그맨 박지선(36)씨가 세상을 떠났다.

▲ 개그맨 박지선. [뉴시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박씨는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이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박씨의 부친이 신고했으며 출동한 경찰과 함께 집 안으로 들어간 결과 이미 둘 다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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