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미국 여행 기록한 사진전 개최…입장료 무료

김지원

kjw@kpinews.kr | 2020-10-27 14:48:22

11월 3일부터 22일까지
배우 류준열이 미국 여행을 기록한 첫 사진전을 연다.

현대카드는 2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뒤 류준열의 이야기. 사진작가 류준열 첫 개인전, 미국 로드 트립의 기록. 두 번째 디자인 테마 포토그래피와 연계한 류준열의 첫 개인전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를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해 보세요"라고 밝혔다.

▲배우 류준열 [현대카드 제공]

류준열도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전을 알리는 이미지를 올렸다. 지난해 그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언젠가 사진전을 열고 싶은 소망이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류준열의 사진전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는 오는 11월 3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가회동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 류준열 인스타그램 캡처

이번 사진전에서는 그가 2019년 미국 여행 중 할리우드에서 촬영한 17점의 거리 사진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다이브(DIVE) 앱에서 예약을 진행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한 류준열은 그해 방송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김정환 역을 맡아 얼굴과 이름을 널리 알렸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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