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이 미국 여행을 기록한 첫 사진전을 연다.
현대카드는 2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뒤 류준열의 이야기. 사진작가 류준열 첫 개인전, 미국 로드 트립의 기록. 두 번째 디자인 테마 포토그래피와 연계한 류준열의 첫 개인전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를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해 보세요"라고 밝혔다.
▲배우 류준열 [현대카드 제공]
류준열도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전을 알리는 이미지를 올렸다. 지난해 그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언젠가 사진전을 열고 싶은 소망이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류준열의 사진전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는 오는 11월 3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가회동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 류준열 인스타그램 캡처
이번 사진전에서는 그가 2019년 미국 여행 중 할리우드에서 촬영한 17점의 거리 사진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다이브(DIVE) 앱에서 예약을 진행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한 류준열은 그해 방송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김정환 역을 맡아 얼굴과 이름을 널리 알렸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