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경기부양 지연 악재…미국 증시 다우지수 2.29% 급락

이원영

lwy@kpinews.kr | 2020-10-27 05:48:27

다우 650.19포인트 추락, 나스닥도 1.64% 하락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각종 악재가 겹쳐 큰 폭 하락했다.

이날 증시는 코로나19 확산세 및 경기부양책에 대한 정치권의 타협이 이뤄지지 않은 데 대한 실망감, 각종 수익 지표의 악화 등이 겹치면서 다우지수는 2.29%(650.19포인트) 하락한 2만7685.38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1.64% 하락한 1만1358.94포인트, S&P지수도 1.86% 하락한 3400.97을 기록했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