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45kg 감량…미모 뽐내는 근황 눈길 김지원 kjw@kpinews.kr | 2020-10-26 16:12:26 영국 출신의 세계적 가수 아델이 다이어트 후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 미국의 잡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공개한 아델의 근황.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SNS] 미국의 유명 잡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25일(현지시간) 공식 SNS에 아델이 노래 부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델은 'SNL' 에 출연해 노래를 부르고 있다. 아델은 다이어트를 한 모습으로 달라진 외모를 보였다. 그는 체중을 45kg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은 아델이 현재도 꾸준히 관리 중이라고 전했다.아델은 '롤링 인 더 딥', '헬로우'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팝스타다. 프로듀서 사이먼 코넥키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나 지난해 이혼했다.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쿠팡의 '쩐의 전쟁', 스포티비 밀어내고 UCL 중계권 독점2강남 '우병우 빌딩', 15년째 싸움 계속되는 이유는?3[기자의 눈] 이강인 출국 지연이 한국 축구 최악의 절망적 상황?4'쿠팡 천하'에 적자만 쌓이는 11번가·롯데온·SSG닷컴5최태원, 하루만에 14억 벌었다…공포에 던진 투자자는 '눈물'6[조용호의 문학공간] "누구도 아프지 않게 하는 축복 같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