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상] '라면 화재 형제' 숨진 동생의 명복을 빌며

문재원

mjw@kpinews.kr | 2020-10-23 13:17:37


지난달 14일 인천 미추홀구 빌라 화재로 다친 형제 중 동생 A군이 안타깝게 숨진 가운데 23일 A군이 다녔던 초등학교 안전 펜스에 학생들의 추모 메시지 띠가 달려 있다. 이들 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등교하지 않고 비대면 수업을 하던 중 엄마가 외출하고 없는 집에서 스스로 라면을 끓여 끼니를 해결하려다 변을 당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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