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엄지원 "새 드라마 '산후조리원', 그동안 없던 소재" 김지원 kjw@kpinews.kr | 2020-10-21 16:01:41 배우 엄지원이 tvN 새 드라마 '산후조리원'을 홍보했다. ▲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배우 엄지원.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엄지원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엄지원은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에 출연한다. 이미 다 찍었다. 사전제작이다"라며 "드라마 최초로 산후조리원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그동안 없던 소재"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드라마에서 나는 모 회사의 최연소 상무 캐릭터다. 그러다 보니 결혼도 출산도 늦은 거다. 조리원에 갔더니 아무도 내게 관심이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정보도 없고 친해질 수 없는 상황이다. 조리원 사회의 서열은 엄마가 어리고 전업주부이고 정보가 많은 엄마"라며 "나는 워킹맘이고 나이가 많고 초산이어서 아무도 나와 친해지고 싶어하지 않는 캐릭터다. 멘붕인 출산의 여정을 겪어나가는 드라마"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정말 재미있다. 출산 재난 극복기다. 심오한 드라마가 아니라 재미있고 웃긴 드라마다"라며 유쾌한 작품이라고 덧붙였다.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中 카이잉네트워크, '위메이드'에 약 4100억 원 간접 투자2[단독] 한화, UAE '에지'와 통합 공중 방어 강화 조건합의서 체결3[단독] 김동원 한화생명 부회장, 15일 방한 카자흐스탄 대통령 예방4"바다 건너의 전쟁 앞에 섰다"…호르무즈 파병 반대 목소리 확산5국감 단골 된 유통업계…지난해 지적 얼마나 고쳤나6도시정비 '3위' 삼성물산의 반격…GS 턱밑 추격, 현대 독주 흔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