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꼬가 마마무 멤버 화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영상 편지를 띄웠다.
▲ 20일 오전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로꼬. [MBC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캡처]
20일 오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래퍼 로꼬가 게스트로 나왔다.
로꼬는 2018년 KBS2 예능프로그램 '건반위의 하이에나'에서 화사와 함께 '주지마'를 부르며 큰 사랑을 받았다.
로꼬는 이를 언급하며 "화사 팬이다. 팬이라서 작업도 했고, 너무 노래도 잘한다. '주지마'도 잘 되어서 그 노래를 만든 친구와도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지마'는 방송 음원이라 같이 녹음하는 장면도 있고, 같이 만든 작품이다. 근데 그 이후로는 다들 너무 바빠져서 아주 간간이 연락한다"라고 덧붙였다.
또 로꼬는 "화사 씨 잘 지내나. '주지마' 덕분에 잘살고 있다. 앞으로 화이팅하라"라고 깜짝 영상 편지를 보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