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휘순, 17세 연하 예비신부와 '아내의 맛' 합류…"방송일은 미정" 김지원 kjw@kpinews.kr | 2020-10-15 16:06:48 개그맨 박휘순이 17세 연하 예비 신부와 '아내의 맛'에 합류한다.15일 TV조선 '아내의 맛' 측은 "박휘순이 예비 신부와 '아내의 맛'에 합류한다"라며 "구체적인 방송 시기는 미정"이라고 말했다. ▲ 박휘순이 예비신부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박휘순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특히 예비 신부와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박휘순은 "저는 1977년생이고 아내는 1994년생이다. 17살 차이가 난다"라고 털어놨다.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단독] 가덕도신공항 '대우건설 2차 컨소' 확정…중흥그룹 지분 64%2삼성화재 민원건수 16.6% 급증…간병보험 심사 강화 '부메랑'3대구경북특별시, 설치법 국회 발의4현대차 노조의 아틀라스 '저항', 정의선 회장에겐 호재?5'빚투' 30조 시대…'불장'에도 위험한 이유6[단독] 지주택 조합비로 신태양건설 부도 막아준 HUG...계열사 인출증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