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한다감, 1000평 한옥 공개 후 불거진 재벌설 해명 김지원 kjw@kpinews.kr | 2020-10-08 14:05:44 배우 한다감이 1000여 평 한옥을 공개한 후 불거진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한다감. [MBC '라디오스타' 캡처] 한다감은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세종시에 있는 1000평 한옥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집 전체를 둘러보려면 30~40분 정도는 걸린다"라며 집 안에 찜질방과 산책 코스가 따로 있다고 말했다. 앞서 그의 한옥은 다른 예능프로그램에서도 공개된 바 있다. ▲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나온 한다감의 집. [MBC '라디오스타' 캡처] 집 공개 이후 재벌 딸이라는 오해를 받지 않았냐는 질문에 한다감은 "그런 오해를 많이 받는데 삼촌이 한옥 건축가라 보이는 것에 비해서 공사비는 많이 들어가지 않았다"라고 답했다. 땅값이 비쌀 것 같다는 말에는 "땅은 값이 오르기 전에 매입했다"라며 "부자재들도 제가 발품을 팔아 고른 것이라 공사비가 많이 들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한다감은 "집이 방송에 나간 뒤로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아빠가 (방문객들을 위해) '웰컴 드링크'를 준비해 둘 정도"라며 "평균적으로 오전에 여섯 팀 오후에 다섯 팀 정도가 집을 방문한다"라고 덧붙였다.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문자 한 줄에 갤럭시가 먹통?…'죽음의 SMS'에 삼성 구형폰 비상2HD현대일렉·일진전기, 美변압기 반덤핑 재심서 '마진 0%'…관세 족쇄 벗는다3[단독]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반값 할인' 국내 인터넷시장 공략 강화4양산시 한정우 정책특보, 고향마을 조상 묘역서 숨진 채 발견5경기도 가족 나들이 명소 6選…경기관광공사 추천6"삼성전자 17인치 폴더블 태블릿 개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