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 귀경 대란 없어…평소 주말보다 원활
윤재오
yjo@kpinews.kr | 2020-10-04 11:13:45
양방향 소통 양호…오후 2~3시 한때 차량 몰릴 수도
▲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인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잠원 나들목 인근의 경부고속도로 양방향이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다. [뉴시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4일 전국 고속도로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양방향 모두 큰 정체 없이 평소 주말보다 양호한 흐름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서울 양방향은 정체 구간 없이 원활한 소통을 나타내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도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귀경 방향에서 오후 2~3시께 다소 차량이 몰릴 수는 있겠으나 소통이 양호해 큰 정체 상황은 없을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이날 오전 10시 요금소 기준으로 승용차를 예상 소요시간은 상행선 △부산~서울 4시간50분 △대전~서울 1시간30분 △대구~서울 3시간40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광주~서울 3시간40분 등이다.
하행선은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대전 1시간30분 △서울~대구 3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등이다.
KPI뉴스 / 윤재오 기자 yjo@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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