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귀경길 고속도로 정체…2일 새벽부터 풀릴 듯
양동훈
ydh@kpinews.kr | 2020-10-01 15:06:53
지방 방향 교통은 추석 밤부터 호전될 듯
추석 당일인 1일 오후 귀경길 고속도로가 곳곳에서 정체를 겪고 있다. 성묘 행렬, 귀경 및 귀성 행렬까지 겹쳐 고속도로는 이날 늦은 오후까지 혼잡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총 581만 대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수도권을 기준으로는 47만 대가 나가고 45만 대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됐다.
도로공사는 "추석 당일에 가장 많은 교통량이 예상된다"며 "성묘, 친지 방문 등 귀성과 귀경이 혼재해 오전부터 늦은 밤까지 혼잡이 극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방향 정체는 2일 오전 2~3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지방 방향 정체는 1일 오후 9~10시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KPI뉴스 / 양동훈 기자 y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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