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가나 놀러 가나…김포공항 벌써 '북적'
문재원
mjw@kpinews.kr | 2020-09-25 13:35:47
사실상 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25일 서울 김포공항 국내선 탑승 수속장이 이용객들로 붐비고 있다. 제주도는 추석 황금 연휴를 전후해 30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입도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입도객들의 체온이 37.5℃를 넘을 경우 코로나19 의무 검사와 숙소 격리조치를 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