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조슈아·도겸, 미국 유명 뮤지션 핑크 스웨츠와 컬래버
김지원
kjw@kpinews.kr | 2020-09-15 15:53:06
그룹 세븐틴 멤버 조슈아와 도겸이 미국 유명 뮤지션 핑크 스웨츠(Pink Sweat$)와 컬래버레이션에 나선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5일 "세븐틴 조슈아, 도겸이 피처링에 참여한 핑크 스웨츠(Pink Sweat$)의 '17' 리믹스 버전이 오는 17일 오후 5시(한국시간)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라고 밝혔다.
앞서 핑크 스웨츠는 공식 SNS를 통해 '17x17x17x17'이라는 문구가 쓰인 사진을 올리며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핑크 스웨츠는 데뷔 EP 'Volume 1 EP'에 수록된 'Honesty'로 단숨에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의 바이럴 차트에 입성했다.
바이럴 50은 스트리밍을 집계하는 Top 200차트와 함께 스포티파이의 양대 차트로서 팬들이 듣고 공감 공유한 음원 데이터를 나타내는 소셜지표다.
핑크 스웨츠가 지난 7월에 발매한 EP 'The Prelude'까지 연이어 화제를 모았다. 현재 그는 대중뿐만 아니라 뉴욕타임스와 롤링스톤지, 빌보드 등 해외 유수 평단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R&B 싱어송라이터다.
세븐틴과 핑크 스웨츠의 컬래버레이션 곡인 '17'은 따뜻하고 달콤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마음을 담은 러브송으로, 오는 17일 공개되는 리믹스 버전에서는 조슈아와 도겸의 감미로우면서도 청량한 보컬이 더해져 낭만적인 곡의 분위기를 한층 극대화하며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세븐틴 조슈아와 도겸이 피처링에 참여한 핑크 스웨츠의 '17' 리믹스 버전은 오는 17일 오후 5시(한국시간) 국내외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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