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수찬 "농구선수 김수찬보다 내 기사 많아…그래도 응원" 김지원 kjw@kpinews.kr | 2020-09-14 16:12:49 가수 김수찬이 동명이인 농구선수 김수찬에 대해 언급했다.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지난 7월 3일 발매한 첫 미니앨범 '수찬노래방'의 티저 포토. [뮤직K엔터테인먼트 제공] 14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문세윤, 최성민, 김수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찬은 자신과 동명이인이라 좋다는 한 청취자의 사연을 듣고 "예전엔 동명이인 농구선수 김수찬에게 기사가 밀렸다. 골 넣을 때마다 응원하면서 기사를 봤다. 요즘엔 내 기사가 더 많이 올라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저는 아직도 김수찬 선수를 응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태균은 "나는 아직 비슷하게 나온다. 한화 이글스의 김태균 선수 기사가 많다. 비시즌이면 내가 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쿠팡의 '쩐의 전쟁', 스포티비 밀어내고 UCL 중계권 독점2강남 '우병우 빌딩', 15년째 싸움 계속되는 이유는?3[기자의 눈] 이강인 출국 지연이 한국 축구 최악의 절망적 상황?4최태원, 하루만에 14억 벌었다…공포에 던진 투자자는 '눈물'5'쿠팡 천하'에 적자만 쌓이는 11번가·롯데온·SSG닷컴6[조용호의 문학공간] "누구도 아프지 않게 하는 축복 같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