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스캔들' 왕석현, 18살 폭풍성장 근황 김지원 kjw@kpinews.kr | 2020-09-11 14:22:14 영화 '과속스캔들'의 아역스타 왕석현이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 영화 '과속스캔들'의 아역스타 왕석현의 근황 사진. [왕석현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0일 왕석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MBC '드라마어워즈' 시상식 축하 공연 오프닝 무대 녹화했다. 9월 15일 많은 시청 바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슈트를 입고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왕석현의 모습이 담겼다. 2003년생으로 18살이 된 왕석현의 훌쩍 성장한 모습이 눈에 띈다. 왕석현은 2003년생으로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에 기동역으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영화 '가문의 영광5', '현의 노래' 등에 출연했다.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해운대 우동1구역 재건축 시공사에 대우건설 내정270조원 주식 갖고도 시총 22조…LG화학 저평가의 근본 이유3삼성전자 인도 노조 또 '파업 예고'…첸나이 공장 노사 갈등 재점화4차기 한은 총재는?…'유력 후보' 유상대·하준경·고승범 꼽혀5[조용호의 문학공간] "인공지능이 판단하고 판사가 확인하는 AI재판 임박"6이강덕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포항 성장 모델을 경북 전역으로 확산시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