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철파엠'서 '씨네타운' 언급한 사연
김지원
kjw@kpinews.kr | 2020-09-09 10:03:45
"임시 DJ 발탁…다른 인격으로 준비 중"
주시은 아나운서가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 임시 DJ 발탁 사실을 직접 알렸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고정 멤버인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다음 주부터 '씨네타운' 임시 DJ를 맡는다더라"라고 말했고, 주 아나운서는 "그렇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영철의 파워FM' 코너는 계속 함께할 거다"라며 "'씨네타운은 다른 인격으로 준비 중이다. 아마 두 달 정도 진행을 맡을 것 같다"라고 알렸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10월 2일부터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를 맡고 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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