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호 태풍 '마이삭' 한반도 덮칠까…예상 경로보니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 2020-08-28 19:07:55
중심기압 998hPa, 최대 풍속 초속 18m
내달 2일 오후 3시께 제주 해상 부근 접근
마이삭은 내주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마이삭은 오는 29일 오전 3시께 마닐라 동북동쪽 약 1020㎞ 부근 해상, 오후 3시께 중간 강도 수준의 태풍으로 발달해 마닐라 동북동쪽 약 1000㎞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관측된다.
30일 오전 3시께에는 강한 강도의 태풍으로 성장해 마닐라 동북동쪽 약 1020㎞ 부근 해상을 지나고, 오후 3시께 마닐라 동북동쪽 약 1080㎞ 부근 해상을 지날 전망이다.
31일 오후 3시께는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250㎞ 부근 해상을 지나, 1일 오후 3시께 오키나와 남쪽 약 260㎞ 부근 해상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2일 오후 3시께 제주 서귀포 남남쪽 약 200㎞ 부근 해상에 접근하면서 우리나라에 본격적인 영향을 미칠 것로 예상된다.
마이삭은 캄보디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나무의 한 종류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내달 2일 오후 3시께 제주 해상 부근 접근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이 28일 오후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발생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 기준 마이삭이 마닐라 동북동쪽 1040㎞ 부근 해상에서 발생해 서북서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삭은 중심기압 998hPa으로 최대 풍속은 초속 18m, 시속 65㎞로 관측된다.
마이삭은 내주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마이삭은 오는 29일 오전 3시께 마닐라 동북동쪽 약 1020㎞ 부근 해상, 오후 3시께 중간 강도 수준의 태풍으로 발달해 마닐라 동북동쪽 약 1000㎞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관측된다.
30일 오전 3시께에는 강한 강도의 태풍으로 성장해 마닐라 동북동쪽 약 1020㎞ 부근 해상을 지나고, 오후 3시께 마닐라 동북동쪽 약 1080㎞ 부근 해상을 지날 전망이다.
31일 오후 3시께는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250㎞ 부근 해상을 지나, 1일 오후 3시께 오키나와 남쪽 약 260㎞ 부근 해상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2일 오후 3시께 제주 서귀포 남남쪽 약 200㎞ 부근 해상에 접근하면서 우리나라에 본격적인 영향을 미칠 것로 예상된다.
마이삭은 캄보디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나무의 한 종류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