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직원 모여 회의한 군자점에 붙은 휴점 안내문

문재원

mjw@kpinews.kr | 2020-08-13 11:17:08


롯데리아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돼 총 11명으로 확인된 13일 오전 롯데리아 직원들이 모여 회의를 한 서울 광진구 군자점에 임시 휴점 안내문이 붙어 있다.

지난 6일 롯데리아 서울 군자역점에서 회의를 마친 참석자들은 1차 회식 후 광진구 치킨뱅이 능동점으로 자리를 옮겨 2차 회식을 했다. 롯데리아는 참석자들이 근무한 서울시내 점포 7곳(종각역점, 면목중앙역점, 군자역점, 서울역사점, 숙대입구역점, 건대역점, 소공2호점)의 영업을 중단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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