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여름에 향수 대신 사용"…피죤, 섬유탈취제 '스프레이피죤' 출시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8-10 09:45:00

▲ 피죤이 10일 출시한 강력탈취성분의 섬유탈취제 '스프레이피죤' [피죤 제공]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대표 이주연)은 강력탈취 성분에 섬유유연제 원조 '피죤'향을 더해 만든 대용량 섬유탈취제 '스프레이 피죤'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영탁은 인터뷰에서 향수 대신 '피죤'을 쓴다고 말했을 정도로 피죤의 마니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프레이 피죤'은 '사이클로덱스트린(이하 사이덱스)'의 강력탈취 효과는 물론, 국내 최초 섬유유연제 '피죤'을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블루비앙카', '핑크로즈', '옐로미모사' 등 3가지 향을 사용해 뿌리기만 해도 방금 빨래한 듯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사이덱스'는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천연원료로서 원형 구조 안에 냄새 분자를 가둬서 냄새를 없애는 강력탈취 성분인데, 피죤이 생산하는 제품에 폭넓게 사용될 뿐 아니라 식품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식용첨가물로도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어 더욱 안심할 수 있다.

또 '스프레이 피죤'은 강력한 분사력을 지닌 대용량 스프레이 형태로 출시돼, 요즘처럼 땀이 많이 나고 습한 여름철 땀냄새나 옷에 밴 음식냄새나 퀴퀴한 냄새 제거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강력탈취 기능에 명품 향수처럼 깊고 풍부한 향을 지닌 '피죤 리치퍼퓸 스프레이'를 통해 의류케어에 특별한 신경을 쓰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었다.

영탁을 모델로 지난 7월 1차 공개한 '리치퍼퓸 스프레이' 광고 영상에 이어 이번에 '스프레이 피죤' 광고 촬영분을 전격 공개함으로써 인기몰이에 나설 만반의 태세를 갖췄다.

피죤 관계자는 "'스프레이 피죤'은 여름철 땀냄새와 장마철 퀴퀴한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며, 겨울철에는 정전기 방지도 가능해 사계절 전천후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이번 대용량 제품 출시로 섬유탈취제 부문에서 용량별 제품라인업이 완성됨에 따라 소비자 편익 극대화를 통해 한층 폭넓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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