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라이리조트, 미쉐린 가이드 '최고 편안한' 등급 선정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8-03 11:31:57
롯데아라이리조트는 '미쉐린 가이드 2020 니가타' 특별판 호텔 부문에서 '최고 편안한(Top Class Comfort)' 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발간된 미쉐린 가이드 2020 니가타 특별판은 소설 '설국'의 배경으로 유명한 니가타현의 레스토랑, 호텔, 료칸을 평가했다.
호텔은 최고 품격(Luxury), 최고 편안한, 매우 편안한(Very Comfort), 편안한(Comfort), 편안한 편(Quite Comfort) 순으로 평가된다. 미쉐린 가이드 2020 니가타에서 '최고 품격'으로 선정된 호텔은 없었다.
니가타현 묘코시에 위치한 롯데아라이리조트는 총 257개의 객실과 레스토랑, 온천, 수영장, 연회장 등의 부대시설로 구성돼 있다. 스키장과 아시아 최장 길이(1501m) 짚투어 등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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