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파더 확장판' 첫 회 D-DAY, 생방송과 다른 관전 포인트 셋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7-20 15:35:42
'백파더 확장판'의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20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백파더 확장판'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생방송되는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에 스토리텔링을 더한 프로그램이다. 생방송에서 확장된 이야기와 그 이면을 담는다. '백파더'는 모든 시청자가 함께할 수 있는 요리 콘텐츠로 관심받고 있다.
'백파더 확장판'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요린이'(요리+어린이, 요리 초보를 일컫는 말)를 위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백종원과 양세형의 기획 의도다. 백종원은 '백파더'를 통해 기초적인 요리를 못하는 사람이 요리에 재미를 붙이고 잘할 수 있게 바꿔보겠다는 뜻을 비쳤다. 백종원은 '요린이'만을 위해 시청률과 상관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타이머 밴드' 노라조의 활약이다. 요리에서 신선한 재료, 정확한 레시피만큼 중요한 것이 시간이다. '타이머 밴드' 노라조는 시간 계산에 어려움을 겪는 '요린이'를 위해 나섰다. 노라조는 달걀, 두부 등 재료에 맞는 의상을 입고 '백파더' 백종원과 '양잡이' 양세형의 신호에 맞춰 노래와 춤으로 조리에 필요한 시간을 알려준다.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백파더 확장판'의 풍부한 내용이다. 첫 회는 90분간 진행되는 '백파더'보다 10분이 더 많은 100분으로 방송된다. 제작 과정, 비하인드 등이 공개된다.
'백파더 확장판' 첫 방송에서는 프로그램의 탄생부터 두 번째 생방송까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백종원, 양세형과 함께 요리 갱생을 시작할 '요린이'는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중이다. 관련 소식은 공식 인스타그램 및 네이버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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