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그 후 이야기, 일상으로 돌아간 남녀 8인의 근황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7-15 14:55:39

출연진 근황 및 최종 선택 뒷이야기 공개

'하트시그널3'에서 일상으로 돌아간 출연자 8인의 근황이 공개된다.

▲ 15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 시그널하우스를 떠난 출연진의 근황이 공개된다. [채널A 제공]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서는 입주자들의 마지막 선택이 공개됐다. 최종적으로 박지현과 김강열, 임한결과 서민재 두 커플이 탄생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15일 방송되는 '하트시그널3'에서는 스페셜로 꾸며져 설레는 겨울을 보낸 청춘 남녀들의 시그널하우스 그 후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스페셜 방송에서는 시그널하우스를 떠난 청춘 남녀들이 일상으로 돌아간 근황과 솔직한 뒷이야기를 인터뷰로 공개한다. 아울러 그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직장동료와 친구들이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시청자가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최종 커플의 뒷이야기도 공개된다. 특히 '핫팩 시그널'의 박지현과 김강열이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하트시그널3'는 방송 기간 동안 화제성만큼 최종 선택에 관한 스포일러도 무성했다. 천인우와 이가흔은 함께 있는 목격 사진으로 최종 커플이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왔지만 최종 선택에서 커플이 되지 않았다.

스페셜 방송이 해당 사진에 대한 의문을 해소한다. 또한 SNS에서 최종 커플 의혹을 받았던 천안나와 김강열의 '럽스타그램'에 대한 뒷이야기도 밝혀진다.

청춘 남녀들의 시그널하우스 그 후 이야기는 15일 밤 9시 50분 '하트시그널3'에서 공개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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