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냉동피자 1위 노린다…생산량 50% 증대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7-13 10:00:34
풀무원식품은 냉동피자 생산량을 50% 늘린다고 13일 밝혔다.
풀무원은 올해 1분기 국내 냉동피자 시장점유율 20.7%로 2위를 차지했다.
풀무원은 생산라인을 최대로 가동했음에도 급증하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 생산라인을 확장하기로 결정했다.
풀무원은 연내 냉동피자 시장 1위 등극도 가능하다는 포부다.
풀무원식품 FRM(Fresh Ready Meal)사업부 제갈지윤 PM(Product Manager)은 "과감하게 피자 엣지를 없앤 '노엣지 피자' 등의 성공으로 시장 진출과 동시에 2위에 안착했다"며 "계속해서 시장을 주도해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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