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원순 시장 연락 두절…딸이 경찰에 실종 신고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 2020-07-09 18:05:22
박원순 서울시장이 연락이 두절돼 경찰에 실종 신고가 들어왔다. 실종 신고는 9일 오후 박 시장의 딸이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시장은 이날 출근하지 않았으며 마지막 위치는 성북동 인근으로 알려졌다. 경찰 기동대가 투입돼 수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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