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논란' 지나, 2년 만에 공개한 근황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7-08 15:32:38

캐나다에서의 근황 담긴 셀카 공개

성매매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지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 지나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보여줬다. [지나 인스타그램]

지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을 통해 캐나다 밴쿠버에서 지내는 것으로 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나는 검은색 마스크와 분홍색 모자를 착용한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전날 현지의 풍경을 담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지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남성 등과 3회에 걸쳐 성관계를 맺고 회당 15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2016년 벌금 200만 원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2018년 9월 지인들과 생일을 맞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기념 사진을 공개한 후 2년간 SNS 활동을 하지 않았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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