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 '얼티밋 치즈포켓' 2초에 한개 팔렸다

황두현

hdh@kpinews.kr | 2020-06-17 10:07:36

한국피자헛(이하 피자헛)이 지난 2일 출시한 프리미엄 신제품 '얼티킷 치즈포켓'이 주말 동안 2초에 한 판씩 팔리면서 신제품 사상 역대 최고의 판매속도를 보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피자헛이 새롭게 선보인 얼티밋 치즈포켓은 스위스 명품 라끌렛 치즈, 부드러운 크림치즈, 쫄깃한 모짜렐라 치즈가 엣지에 가득 담겨 있는 독특한 모양이 특징으로, 사전소비자 조사에서 피자헛 35년 역사상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출시 이후에도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피자헛 '얼티밋 치즈포켓' 포스터 이미지. [한국피자헛 제공]

신제품은 출시 2주만에 14만 개 이상 팔리면서 기존 마니아 고객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층까지 흡수하며 빠르게 판매량을 늘렸다. 피자 판매량이 급증하는 주말 기준, 약 7만1000개의 판매고를 올려 2초에 하나씩 팔리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피자헛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통해 '얼티밋 치즈포켓'이 맛과 퀄리티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통해 피자헛에 대한 꾸준한 인기와 관심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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