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지숙♥이두희, 한 텐트 한 침대 두고 한 선택은?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6-08 16:02:54

최송현 이재한 커플과 함께한 더블데이트 두 번째 이야기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지숙 이두희 커플의 무르익은 글램핑 데이트의 밤이 시작된다. 한 번도 한 침대에 누워 본 적 없는 두 사람이 텐트 안 하나뿐인 침대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 8일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지숙 이두희 커플, 최송현 이재한 커플의 더블데이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MBC 제공]

8일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최송현 이재한 커플, 지숙 이두희 커플의 더블데이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녹화에서 네 사람은 밤이 깊어지자 각 커플의 시간을 가졌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는 지숙과 이두희가 텐트의 침대 앞에서 마주 보고 앉아 있다.

MC들은 두 사람이 하나의 침대를 두고 어떤 선택을 할지 한껏 기대했다. 지숙과 이두희는 침대를 바라보며 어색해졌고 보는 이의 눈을 의심하게 하는 상황이 펼쳐졌다.

최송현 이재한 커플은 이미 침대에 나란히 누워 두 커플의 정반대인 상황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최송현과 이재한은 또 한 번 파격적인 모습으로 아침을 맞이했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전진은 "방송 나갈 수 있어요?"라며 당황했다. MC들의 눈을 의심하게 한 두 커플의 극과 극 침실은 8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부럽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럽지'는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아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보여준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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