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손담비, 현실 공감 부르는 퇴근 후 일상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6-04 16:06:59
손담비의 지친 하루 마무리하는 방법 공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손담비가 퇴근 후의 현실적인 일상을 선보인다.
4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손담비가 퇴근 후의 일상을 모내는 모습을 공개한다.
일을 마치고 귀가한 손담비는 소파에 누워 "만사가 귀찮다"며 탄식한다. 지친 몸을 일으켜 화장실로 향한 손담비는 등허리까지 닿는 장발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예상보다 오래 걸리는 관리 과정에서 곡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그는 TV를 시청하다 트로트 무대를 접하고 홀로 댄스 타임을 보낸다. 남의 시선을 신경 쓸 필요 없이 저절로 나오는 리액션은 시청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손담비는 무지개 회원 중 가장 먼저 잠자리에 들어 모범적인 모습을 보인다. 침대에서 성경 통독 시간을 보내다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시청한다. 그러다 급작스럽게 눈시울을 붉혔고 분노를 참지 못하기도 한다.
지친 하루를 보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낼 손담비의 일상은 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