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오늘(4일) 득남 "금방 나와줘서 고마워" 소감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6-04 14:53:15
홍현희·사유리·신지 등 축하 메시지
배우 양미라(38)가 4일 아들을 출산했다.
양미라는 이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드디어 만났어요. 엄마 안 힘들게 금방 나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우리 루야"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그의 남편 역시 같은 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미라가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는 신생아의 발로 보이는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홍현희, 사유리, 이하정, 신지, 김지우, 이현이, 한해, 김가연, 이본 등의 연예인이 댓글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홍현희는 "역시 건강한 엄마니깐 순풍. 진짜 축하해. 그래도 몸조리 잘하고 자연산 미역 들고 제이쓴이랑 찾아갈게요"라며 각별한 친분을 보여줬다.
양미라는 1997년 잠뱅이 모델 콘테스트로 데뷔했고 드라마 '팝콘', '인생은 아름다워', '장길산', '세자매' 등에 출연했다. 2018년 10월 두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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